[감성사진사의 해피 프레임] 컬러풀 & 원더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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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언제부턴가 모두의 버킷리스트가 돼버렸다. 그중 1순위로 꼽는 두브로브니크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수도 자그레브는 화려함과 강렬함이 넘쳐흐르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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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의 상징인 성 마르코 성당 주변에는 돌라체 시장 등의 명소가 몰려 있다. 조각가가 한 땀 한 땀 십자수를 놓은 듯한 성당 지붕이 크로아티아 국기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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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 스톤게이트. 한때 화재가 나 모두 불타버렸지만 성모마리아와 아기 예수 그림은 건재해 가톨릭 신자들에게 신성한 그림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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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옐라치치 광장과 연결된 내리막길에는 66m를 오가는 세계에서 가장 짧은 케이블카가 있다.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1분이 걸린다. 피식 웃음이 나올 법도 한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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