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채의 포토트래블] 이란
찬란했던 페르시아 왕국의 역사를 머금은 아름다운 땅. 중동의 어떤 나라보다 더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이란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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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심장, 에스파한의 이맘 광장. '에스파한은 세상의 절반이다'라는 말대로 웅장한 이 도시의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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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람들의 집에는 반드시 2권의 책이 있는데 하나는 코란이고 다른 하나는 하페즈의 시집이라고 한다. 국민시인 하페즈의 무덤에는 매일같이 참배객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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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도시 시라즈에 위치한 나시르 알 몰크 사원은 이슬람 사원이면서도 유리창의 컬러풀한 타일들에 비치는 빛이 형형색색의 신비를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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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트는 이란 남동쪽 사막지대로, 수천 년간 불어온 바람이 쌓은 모래성이 전혀 다른 사막의 풍경과 분위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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