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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진사의 해피 프레임] 유럽을 이어주는 아랍의 다리, 터키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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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모스크. 이슬람사원의 분위기는 어느 나라, 어느 도시에 있건 비슷하다. 무슬림도 아닌데. 입구에서 한참을 서 있었다. 모스크에 얽힌 몇몇 추억이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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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이어주는 아랍의 다리, 터키 이스탄불모스크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여자들은 머리에 천으로 된 히잡을 쓴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면 출입이불가하다. 로마에서 로마법을 따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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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지혜 라는 뜻의 아야소피아 성당은 바티칸의 성베드로대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 규모였다. 성당과 모스크가 묘하게 접목돼 현재는 박물관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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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창밖으로 보이는 블루모스크가 우주의 집 같다. 다른종교의 건물이 마주하고 있다는 건 인상적이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도 기독교와 유대교, 이슬람교 문화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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