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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표의 두근두근 여행일기] 아는 사람은 아는 LA 명소 라치몬트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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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는 평지로 이루어져 있고 건물이 낮아 마치 얇은 피자 한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 든다. 라치몬트 빌리지는 할리우드와 코리아타운 중간쯤 위치한 작고 깔끔한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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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곳을 찾은 이유는 솔트 앤드 스트로의 소금 아이스크림을 맛보기 위해서였다. 바다 소금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이곳 시그니처로 한 번쯤 들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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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터가 선다. 지역 내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건강한 채소와 과일, 홈메이드 먹거리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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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벌리힐스와 할리우드에서도 멀지 않아 종종 셀럽이 찾기도 한다는 라치몬트 빌리지.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한다면 꼭 한 번 둘러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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