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여행플러스 이벤트
[여기 어때요?] 인도양 해안가 절묘한 골프코스
인도네시아 발리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로널드 프림이 디자인한 뉴꾸따CC 전경.

골프라면 누구나 아름다운 골프코스와 완벽한 부대시설을 갖춘 골프장에서 제대로 된 라운딩을 원한다. 특급호텔 수준의 리조트에 머물며 최고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면 금상첨화. 그런 곳이 어딜까. 바로 발리다. 발리는 최고 수준 골프장에서 라운딩한 후 가족들과 인근 관광지를 찾아 독특한 발리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세계요리를 맛보며 힐링을 즐기는 가족여행과 골프여행을 겸해 떠나기 좋은 여행지다.

발리 최초의 골프장서 플레이

 기사의 1번째 이미지

뉴꾸타CC 14번 홀 해안 코스.

발리를 대표하는 골프장은 뉴쿠타CC, 발리 내셔널골프클럽. 한다라 골프리조트 등이다. 발리에는 4개의 18홀 정규코스 골프장이 있는데 그중 가장 최근에 개장한 곳이 뉴쿠타CC다. 공항에서 남서쪽 울루와투 절벽사원 가는 길에 있다. 공항에서 15㎞ 정도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약 20분이면 갈 수 있다.

뉴쿠타CC는 전 세계 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디자인한 로널드 프림이 디자인한 골프코스로 최신 골프장답게 페어웨이와 그린이 모두 최고 수준이며 완벽한 그린 관리로 인해 많은 골퍼가 선호하는 골프장이다.

뉴쿠타CC의 하이라이트는 11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연결되는 바닷가 코스이다. 인도양의 푸른 바다와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 아름다운 드림랜드 비치의 모습과 함께하는 뉴쿠타CC의 바닷가 코스는 멋진 풍경 때문에 골퍼들이 가장 좋아하면서도 바닷바람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코스이다.

발리 내셔널 골프 클럽은 넬슨 하스 골프코스 설계팀에서 디자인한 발리의 새로운 웰메이드 골프코스다. 발리 국제공항에서 약 20분 거리의 누사두아 호텔 단지 내 위치한 골프장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골프장 내 럭셔리 풀빌라를 운영해 보다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연평균 기온 18~24도 쿨 라운딩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멋진 전경 자랑하는 뉴꾸따CC 5번홀.

한다라 골프리조트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발리의 첫 번째 골프장이다. 1976년 개장했다. 1979년 세계 50대 골프장 선정, 2015년 인도네시아 최고의 골프 호텔 선정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다. 해발고도 1270m 칼데라 분지에 위치해 시원한 날씨 속에서 라운딩 가능하다. 연평균 기온 18~24도의 최적 라운딩 조건을 갖췄다. 숨을 트이게 하는 신선한 공기와 천혜의 자연경관이 매력적이다.

골프장은 분화구가 만들어낸 부얀 호수와 브라탄 호수 사이의 칼데라 분지에 있다. 숲 너머로 부얀 호수가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둘러싸인 발리 북부의 브두굴 지역에 있는 골프장이다.

매직카펫투어에서 발리 골프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항공료, 유류할증료, 호텔, 조식, 관광지 입장료, 54홀 라운딩 포함.

[전기환 여행작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