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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진사의 해피 프레임] 사람이 만든 궁극의 자연,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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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도시에 자연스럽게 조성된 진짜 자연. 서울에만 40여 개 산이 있는 것도 놀랍지만 싱가포르에 그럴듯한 산이 하나도 없다는 게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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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져와 공원을 만들고, 바다를 막아서 해변을 가꿨다. 싱가포르 바다, 해변, 숲, 자연공원은 모두 사람 손으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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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식물원은 '공원 속 도시(City in a Garden)'라는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자연을 무대로 한 영화 세트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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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상징하는 것 중 대표적인 건축물이 '가든스 바이 더 베이'다. 영화 '아바타'에 나온 듯 외계 어딘가에 이런 나무가 실제로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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