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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여행지] 반갑다 스키야! 스키장에서 크리스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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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50분 거리 베어스타운 시즌 개시

언제나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장소'가 늘 고민거리로 떠오른다. 바쁜 업무로 여행 계획을 충분히 세울 수 없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 올겨울 성수기 휴가를 떠나려는 사람들에게 켄싱턴리조트가 대안이 될 수 있다. 겨울 성수기 시즌에 후회 없는 휴가를 보내기 위한 현명한 여행 스케줄을 알아보자.

켄싱턴 설악밸리 내년 7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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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형 프라이빗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현재 켄싱턴리조트는 국내 주요 여행 명소에 14개의 직영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특히 내년 7월에 오픈 예정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포함해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겨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일출까지 조망할 수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겨울눈꽃 트레킹의 명소 설악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까지 설악권 최고 명소에만 지점 3개가 위치해 있어 겨울시즌에 특히 회원들이 즐겨 찾는다.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경기 포천 베어스타운은 11월 24일부터 야간 오픈 운영 중이다. 베어스타운은 국제스키연맹(FIS)이 공인한 88챌린저 라인을 포함해 총11면의 스키슬로프와 스키어를 수송할 수 있는 리프트 8기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에서 50분 거리에 위치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최근 새롭게 타워콘도, 빌라콘도, 유스호스텔을 리뉴얼했다. 9홀 퍼블릭, 골프연습장 등 스포츠시설과 관광리프트, 전동카트장 등 액티비티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신규 회원 전용 서비스 우선 제공

이랜드그룹의 켄싱턴리조트는 신규 가입 회원들에 한해 1~3년간 전 지점 주중 무료 및 할인 혜택 등 '신규 회원 전용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철저한 회원 관리와 서비스, 높은 회원 예약률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내년 7월 프라이빗 힐링리조트 설악밸리점 오픈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회원 혜택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된 프라이빗 리조트'로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인, CEO, 전문직 종사자의 선호도가 높다.

현재 설악밸리 독채를 사용할 수 있는 고품격 VIP멤버십 노블리안(3800만~8700만원)은 연간 30일 또는 연간 60일을 사용할 수 있는 소수의 잔여 구좌만 남아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올겨울 성수기를 맞아 신규 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수기 예약 지원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B(72.72㎡·1850만원) 타입, 스위트(85.46㎡·2500만원) 타입, 로얄(117.74㎡·3410만원) 타입 등 회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 가능하다.

회원제는 10년 후 원금 100%를 전액 반환해준다. 회원권 타입에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별도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권안내문 무료발송 서비스로 자료 수령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담 레저매니저의 1대1 실시간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기환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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