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UP투어] 아시아나항공, 시카고 커넥션 서비스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이자 금년 출범 20주년을 맞은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회원사 유나이티드항공의 허브인 미국 시카고 공항에서 환승객을 위한 '커넥션 서비스(Connection Service)'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 도입으로 환승객들은 전용 라인에서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미국 공항의 경우 환승 전 위탁 수하물을 찾은 후 다시 부쳐야 하는데, 이때 각종 수속에 걸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한 해 약 75만명의 얼라이언스 환승객이 이용하는 시카고 공항은 스타얼라이언스 취항지 가운데 4번째로 규모가 큰 허브 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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