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진사의 해피 프레임] 수많은 사랑이 시작되는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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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소란에 몸을 맡겼다. 가로등보다 더 빛나는 커플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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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는 센강이 흐르고 37개의 다리가 있다.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기원하며 자물쇠를 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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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유학 온 커플. 있는 그대로 아름다웠다. 에펠탑은 수많은 사랑의 약속이 시작되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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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에펠탑은 조명 옷으로 갈아입고 하늘과 땅에 빛을 뿜어낸다. 누구나 파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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