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진사의 해피 프레임] 평온하지만 지루하지 않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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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 신유고연방을 거쳐 세르비아공화국이 현재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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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여 년 전까지 무자비한 인종청소 작전인 코소보 사태가 일어났던 곳이라 도시 곳곳에 그때의 상처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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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는 고요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묘한 정서를 가졌다. 한 노인이 담배 한 대를 피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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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르비아 화폐는 5000억 정도는 돼야 어디 가서 지폐 노릇 좀 했다. 지금은 고작 3달러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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