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진사의 해피 프레임] 사막에 건설된 세계 최고 마천루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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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한 7성급 호텔이라 알려진 부르즈 알 아랍. 이 호텔은 럭셔리한 도시 두바이를 대변하는 랜드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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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주메이라 비치와 연결된 부르즈 알 아랍은 사막에서의 멋진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늘 활기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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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관광에서 사막투어를 빼놓을 수 없다. 낙타를 타고 땅거미가 내리기 직전까지 한 바퀴 도는 것도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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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투어의 종착지에서 강렬한 아랍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드는 댄서를 보고 있으면 절로 어깨를 씰룩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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