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채의 포토트래블] 부탄
아시아의 마지막 개척지 부탄은 여전히 조금은 미지에 숨겨져 있는 느낌을 주는 신비한 나라다. 하지만 두려움을 깨고 들어가 보면 이 작은 산속 왕국이 가진 매력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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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Paro) 계곡 깊숙이 절벽 위에 위치한 파로 사찰. 부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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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연상시키는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승려들이 축제장 분위기를 무르익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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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의 사찰에는 '기도의 바퀴'가 존재한다. 신도들은 시계 방향으로 돌며 불경을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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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은 티베트의 불교를 이어받았다. 트롱사(Trongsa) 사찰의 동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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